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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Q&A

여행길잡이

  • 가평 피그말리온 이펙트 27만원주고 갔는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ㅠ 정지원
  • 2016-05-16 00:00:00 3418
  • 2016년 5월 14일에 가평 피그말리온 이펙트 펜션 아포로디테룸에서 1박을 한 사람입니다.



    저희가 밤 9시쯤 check-in 해서 다음날 아침 11시에 나왔는데.. 불편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첫번째 불편사항은..



    밤 11시에 주방 하수구에서 거품과 물이 역류해서 주방이 온통 거품과 물로 가득찼습니다.

    실장님이라는 분께서 수건 20개정도로 닦고 주방쪽 하수관쪽에 걸레 몇개를 대서 막으시더니

    이제 괜찮을거라고 하셔서 그냥 넘어가려고했는데.. 또 역류를해서 이건 아니다싶었지만..

    두번째 역류했을때는 시간도 늦고 관리자분도 주무실것같아 그냥 넘어갔습니다.





    두번째 불편사항은..



    뜨거운 물이 안나왔습니다.



    27만원내고 하루를 묶는데.. 왜 뜨거운 물이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밤에는 뜨거운 물이 아예 나오지 않고.. 그냥 차갑지 않은 정도의 물이 나왔습니다.

    그날 실장님의 말로는 조금만 더 물을 틀어놓고 있으면 뜨거운 물이 나올거라고 하셨는데..   월풀이용하려고 일부러 비싼돈주고 갔는데 한시간 반을 물을 틀어놓고 앉아있어도 뜨거운 물이 안나와서 시간은 계속 가기만하고 월풀 이용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기분만 상했습니다.

    나중에도 계속 항의하니 지금 뜨거운물이 잘 안나온다고만 하시고 결국 저는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잤습니다.



    세번째 불편사항은



    블라인드가 고장나있었습니다.



    주변 경관을 보려고 아침에 블라인드를 올리니 블라인드가 고장나서  경관은 커녕 또 그냥 기분만 나쁜채로 나왔습니다.



    네번째 불편사항은



    분명히 피그말리온 이펙트의 인터넷 페이지의 시설에는 조그마한 기타를 이용할 수 있다고 나와있었는데.. 줄도 두개나 끊어진 기타가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그것도 말했더니 미안하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27만원내고 하루 숙박을 이곳에서 하려고 한 이유는..

    월풀이 있었고, 탁트인 전망을 보고싶었고, 친구와 기타도 좀 치고 놀고싶었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기분좋게 지내고자 돈을 낸것인데..



    이건 너무 아니다 싶어서 저는 보상을 해달라고 했는데..

    결국 돌아온 답은 보상해줄 수 없다는 말 뿐입니다.



    심지어 씻을때 나와야할 따뜻한 물로 샤워도 못하고, 싱크대는 역류해서 그런 공기 속에서

    자야했는데.. 가평문화관광센터쪽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평에서 구경한 것들은 좋았고, 음식점들도 참 좋았는데.. 이 숙소는 정말 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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